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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실
욕망이 없는 아이로 자랐습니다. 이젠 내 손으로 내 구조를 설계하며, 삶에 취향을 입히는 중입니다. 집을 꾸미는 게 아니라, 나를 살아내는 법을 실험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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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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