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소만
매일 조금씩 채웁니다. 매일 읽고, 자주 쓰고, 천천히 생각합니다.
팔로우
잔향
감수성이 풍부하고 사색을 즐기는 미국 직장인입니다. 지난 날들에 색을 입혀 좀 더 소중한 잔향을 간직할 수 있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적고 있습니다.
팔로우
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팔로우
조성민 바리스타
반갑습니다. 카페허밍의 대표이자 <나는 스타벅스보다 작은 카페가 좋다> <작은 가게 성공 매뉴얼>의 저자 조성민 바리스타입니다.
팔로우
김경섭
현대미술이 어려운 이유를 귀신같이 알려주마! 미술에 대해서 정말로 궁금하지만 누구도 제대로 답해주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 환상과 권위의 거품을 걷어내고 다가가려 합니다.
팔로우
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팔로우
Munalogi
느리지만, 조금씩. 그렇게 찌질하게, 하지만 결국에는 위대하게. 연구원이지만 영화 꼰대 이기도 합니다.
팔로우
조은돌
짧지만 리얼한 매일의 농담. 일상에 대한 우화. 미래를 읽어서 미래일기 쓰기. 읽어도, 안 읽어도 무방하고 무해한 글을 지향.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