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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민서패밀리
16년차 공무원 / 행정학 박사 과정 / 5년째 철인3종 하프코스(70.3마일) 완주 중 / 언젠가는 글을 쓰며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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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
움베르트 에코와 우치다 다쓰루, 와인 한 잔과 양서 한 권으로 새벽을 행복하게 보내는 사람. 일상의 절망에서 해학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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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Soon
출간작가. 더이상 꿈만 꾸며 살지 않기. 새로운 나를 찾아나서기. 새로운 곳,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과 삶을 나누고 소통하기. 여전히 '진심'이라는 공용어가 있음을 기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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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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