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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받는 고슴도치
흙수저, 우울증, 공황장애 환자에서 파이어족이 된 지 1년차, 나름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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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있는 삶
여의섬의 기록들. 윤중로 벚꽃은 국회를 잠시 아름답게 만들지만, 그 시간은 일년 중 열흘을 채 넘기지 못한다. 우리는 그 잠깐의 시간을 위해 그들은 쉼 없이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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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모씨
안녕하세요. 박모씨 입니다. 적당히 행복하게, 적당히 열심히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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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곰살곰
집이라는 공간을 통해 '삶의 의미, 가족의 사랑, 나 다움'을 이야기 합니다. 삶이 던지는 질문에 '나만의 답'을 써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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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롤라
기록, 시간관리, 일에 대한 태도, 더 깊숙이 누리는 삶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 씁니다. 감탄이 삶의 영감이 되는 순간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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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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