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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얼
끊임없이 공부하면서 세상의 필요를 탐색하고, 지친 이웃에게 소박한 위로의 언어를 건네주는 '위로자’가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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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찬
사사. 거울 앞의 기록자. 공허한 하얀 녹음 위, 까맣게 빛나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나의 우울과 나의 마음, 그리고 이들로 이루어진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하여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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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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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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