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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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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나무
30년째 같은 직장 다니는 평범한 아재입니다. 일기를 쓰고 책 읽기와 영화 관 가기를 즐기고 노래 프로그램을 즐겨보고 가끔 블로그에 글을 저장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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