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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
순간순간 잊혀질 소중한 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쓰고 기록하는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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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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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언명
한의사 차언명의 브런치입니다. 한의사로 30년, 엄마로 28년! 아이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꿈을 이루는 데 함께했던 이야기와 미국대학 진학 정보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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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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