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8
명
닫기
팔로잉
18
명
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팔로우
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팔로우
덕근
11년차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글쓰는걸 프로그래밍 만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팔로우
파파북쓰
남(男)다른 아빠 육아에 도전하다. 나에 대한 이야기, 아빠로서 아이들을 키웠던 경험을 글로 남겨봅니다.
팔로우
스몰 스텝 저자 박요철입니다
개인과 회사의 브랜드 스토리를 '발견'하고 '정리'하고 '전파'하는 일이 즐겁습니다. '스몰 스텝' '프랜차이즈를 이기는 스몰 브랜드의 힘' '스몰 스테퍼' 등의 책을 썼습니다.
팔로우
JiwooRan
소설가 김지우_한 손에 소설을 다른 손에 아이를_여러 개의 이름들
팔로우
다니엘라
사랑하는 세 아이를 키우며 또각또각 글을 쓰는 엄마 입니다.
팔로우
허원준
영상콘텐츠 제작자. 일상을 단순하게 기록하는 사람.
팔로우
마음다해
육아독립군, 육아휴직 8년, 아이 셋, 복직. 엄마들이 마음 편히 육아휴직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팔로우
유월
고민을 나누는 심리상담사 유월입니다.
팔로우
뚜벅초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씁니다.
팔로우
원더엄공
중소기업에 다니는 11년 차 직장인이자, 어린 두 아이를 키우는 주말부부 워킹맘 입니다. 나와 가족의 행복한 오늘을 위해, 야무지게 하루하루를 삽니다 :)
팔로우
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팔로우
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팔로우
백약
[왜 우리는 군산에 가는가](글누림)를 썼어요. 평생 객지를 돌며 살 줄 알았는데. 헉! 공무원이 되어 토끼같은 아내와 에너자이저 세살배기 곰돌이 아들과 살고 있지 뭡니까.
팔로우
아빠는살림중
육아휴직하고 아내와 함께 두 아이들을 키우며 집에서 살림하는 30대 아빠입니다. 타로와 독서를 좋아하고 요리와 청소도 취미를 붙이고 있습니다. 유튜브 비안Vian 채널 운영중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