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갈수록 고통에 대한 감수성이 더욱 깊어지는 것만큼
다행인 일이 또 있을까. 나는 아픈 쪽이 훨씬 좋았다
나는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아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목정원-
솔직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