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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퇴사 후 나로 살기 위해 애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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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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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간지
한글을 떼기 전부터 그림을 그렸고, 한글을 뗀 이후에는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 아이는 자라서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는 스물 둘 대학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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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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