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을 가지고 있어
바로 '젊음'.
더 이상 세상이 정해주는 숫자에 얽매이지 마
학자금 대출, 고지서, 독촉장
그 깟 숫자 다 끊어내고
다르게 살자.
나는 돈으로도 바꿀 수 없는 걸 가지고 있어.
세상의 속삭임에 네가 가진 가능성을 빼앗기 지마
'나' 스스로에게 귀를 기울이자
남이 흉내 낼 수 없는 '내'가 되는 거야.
세상은 달라졌어
우리도 달라져야 해
내가 가진 젊음은
남에게 줄 수 도 빼앗길 수도 없어
백지 수표를 준다 해도 팔 수 없어.
우리는 이미 가지고 있어.
그걸 깨닫기만 한다면
더 이상 '남'이 부럽지 않을 거야.
객관적인 기준?
평범함?
평균?
이제 그런 건 없어
'나'에게 맞게 살아.
남이 정해준 기준에 동의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