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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자살유가족이며,동시에 양극성장애를 겪고 있습니다. 이 글에는 우울을 통과해온 기록과,남겨진 사람의 침묵 같은 아픔이 담겨있습니다.옛 일기장과 현재의 시간을 이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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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빛방울
오후5시에 빛은 완벽하며, 이세상은 그것을 '노을'이라 칭합니다. 빗방울을 부니 방울안에 갇힌 빛이 영롱하여 눈을 못 떼다...여기까지 왔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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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평범한 07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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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저를 편안하게 해주는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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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
심리학을 공부하며, 오랜 시간 겪어온 감정의 기록을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고통과 생존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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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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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조울증이 있는 작가이자 친족성폭력 생존자이다. 오랜 노력 끝에 평온을 찾고 그 여정 중 알게 된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주로 희망과 치유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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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뭘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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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조금씩 기록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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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타래
작사가 지망생이자 학원 강사이며 세상을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는 평범한 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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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돌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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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스무 해 넘는 시간을 고통과 함께 건너온 트라우마 생존자입니다. 언어의 정원을 가꾸며, 사유의 숲을 향해 나아가는 저의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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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바람
서핑, 요가, 웨이트, 수영, 무도 등 다양한 운동을 사랑하는 20대. 여행,독서,글쓰기, 외국어공부도 좋아합니다. 서핑하듯 인생의 거센 파도에서 중심을 잡으려 노력하는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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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차
해로 시작하여, 차로 끝내는 삶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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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드
인생이 영화라면, 나의 장르는 감동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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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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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
어느 직장인의 우울 해방일지. 내가 아이를 돌보는건지 초딩아이가 우울증 엄마를 돌보는건지 애매하다 애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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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필
내 이름은 팥묻은 고양이 앙(금) 필(링)쓰러지지 않고 쓰여지고 싶은 당신에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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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펭귄
#ADHD #우울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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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온
살고싶지도 죽고싶지도 않은 미지근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픔이 이해 받는 사회를 꿈꾸며 존중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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