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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의 일기장
일상을 엮어 이야기를 만드는 박지영입니다. 이 글을 읽는 그대의 삶이 '자신만의 리듬'으로 춤추듯 자유롭게 흘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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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영어 중독자라니까
영어로 에세이를 10년간 쓰고 가르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정신적인 치유를 얻었고 글쓰기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밴드<매일세줄90일영작마스터>의 파운더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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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샬롬
레크리에이션강사/초등수학강사/ 첫째는 난임을, 둘째는 조산으로 인한 장기입원을 겪은 파란만장 40대 후반의 엄마/ 중1, 초1 남매를 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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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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