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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민
과거를 벗어나 현재와 미래에 집중하는 삶을 살 겁니다. 이미 늦었더라도 불안을 즐기며 어제의 나보다 나은 삶을 위해 결과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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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anette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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