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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루작가
완벽주의와 착한 장녀로 자신을 짓누르던 시절은 흘려 보내고, 이제는 틈을 만들어 쉬어갑니다. 그림책 하고 글을 쓰고 영어를 즐기는 아둘맘 루씨. 오늘도 그녀는 은은하게 반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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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술 대신 글” 술맛만 좋은 줄 알다가 이제야 알게 된 글맛, 캬! 글맛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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