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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
15년차 초등교사, 세 아들의 엄마, 자폐스펙트럼,ADHD,경계선지능 아이를 키웁니다. <발달은 느리고 마음은 바쁜 아이를 키웁니다>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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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소풍
마음장애가 있는 아이들과의 가슴 아픈, 그렇지만 소풍같이 두근두근하고 유쾌한 이야기 그리고 미국이라는 어마어마하게 큰 나라에서 살면서 경험하고 느낀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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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탕
유난히 예민한 아이와 발달이 느린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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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가슴을 울리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보다 한 발 빨리 크는 첫째와 남들보다 느리게 크는 다운증후군 둘째를 키우는 중입니다. <다운증후군 아이가 찾아왔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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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 아빠
버럭쟁이 아빠와 느림보 딸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소개합니다. 우리 콩이는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느린 아이지만 매일 엄마 아빠와 울고 웃으며 조금씩 성장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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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
비염이 있고, 어렸을 때 부터 수첩을 좋아했습니다. 발달장애인 동생 연필이의 언니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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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학개론
글로만 전달 할 수 없는 것을 영상과 접목하면 큰 효과가 생길 것이다. 하지만 '글'이 전해주는 감정선을 영상으로 전달하는 건 무척 어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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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자폐성 장애 아들 하나와 비장애인 아들 하나를 둔 엄마로, 매일 전쟁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는 중에도 '나'를 찾는 여정에 진지한 주부춘기, 경력단절춘기, 사십일춘기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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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맘
호주 멜버른에서 어느덧 7번째 한여름을 지나고 있습니다. 그 사이 아기 코알라 한 마리도 함께하게 되었고요. 여전히 낯설지만 이제 조금 익숙해진 지금 여기, 엄마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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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씨
자폐스펙트럼 아이, 재준이를 키우는 엄마. 언어재활사라는 직업을 사랑하는 직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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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베짱이
발달 장애인의 아빠, 비건 지향인, 매일 글쓰는 자, 매일 책읽는 자, 공복감을 즐기고 싶은 자, 너무 애쓰지 않기 위해 애쓰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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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int heavy
장애학생을 가르치는 특수교사이자 지적장애 남동생을 둔 누나. 무겁지만 무겁지 않은 그런 존재와 이야기, 저의 삶을 글로 나누고자 합니다. 도서 <평범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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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신적 장애인을 형제자매로 둔 청년들의 모임, 나는(It's about me!)입니다. '비장애형제'로서의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왔던, 그리고 앞으로 찾아나갈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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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이
동생같은 오빠와 무지개가 매일 떠있는 곳으로 가고 싶어하는 누나 같은 동생이에요. 또 하고 싶은게 많은 특수교사에요. 주로 오빠와의 일상 속에서 느끼는 내 마음을 솔직하게 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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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박사엄마
비장애, 장애아이 키우는 대학의 강의노동자였지만 지금은 항암 백수. 인간의 연약함을 옹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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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연
전직 정치부 기자, 현직 작가 겸 칼럼니스트입니다. 발달장애인 아들과 비장애인 딸을 키우는 쌍둥이 엄마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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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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