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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래
아이의 회복을 위해 글을 놓았고, 다시 글을 쥐었을 땐 나를 꿰매기 위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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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Dotori
멈춘 줄 알았던 마음이, 아주 조용히 흘러나오기 시작했어요. 말로 다 하지 못한 감정을, 조금씩 나를 꿰매듯 써 내려갑니다. 서툴지만 진심을 담아, 누군가의 마음에도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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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연 ( 然 _그러할 연); 두 ( DO ) / 멈췄던 마음으로부터; 그렇게 다시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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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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