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의 설렘, 라이킷을 기다리며"
라이킷 초보의 밤띠릭—핸드폰을 연다띠릭—또 연다띠릭—계속 연다……이제 끝인가?나는 아직초보다라이킷 하나에가슴이 뛴다그 라이킷 따라글을 읽고그 마음 따라내 마음도 움직인다라이킷 하나라이킷 둘라이킷 셋하나씩 세며잠이 들었으면 좋겠다나는브런치 초보 작가입니다라이킷은사랑입니다…구걸 아니고, 진심입니다 ♡
브런치에 빠꾸는 없었습니다. 다시 도전 ‘해피집사’로 살아가는 일상, 사람 냄새 나는 독서 이야기, 가슴에 품은 사명을 글로 담아.삶을 쓰고, 마음을 나누는 이곳에서 저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