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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iyaa
브런치 글 읽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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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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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항상은 아니어도 가끔씩은 특별한 인생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남편따라 폴란드에 2년 반 머물고 돌아와, 한국에서 1년을 보내고 현재는 단풍국, 캐나다에 머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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