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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가희
기록하고, 담아내는 사회복지사. 독립출판 저서로는 『이곳에도 봄이 올까요?』, 『또다시 일본』, 『묻지 않았지만 대답하고 싶어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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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템포
래퍼, 작곡가, 프로듀서, 음향 엔지니어, 라디오DJ이자 문화예술 프로그램 기획자. 지식과 기술을 엮어 활용하고 기획을 실현하는 데에 힘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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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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