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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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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발까마귀
반짝이는 것들을 모아 따뜻한 이야기를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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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말랑말랑하게 생각하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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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쵸
유학생활 경험과 일상 이야기, 여행 에피소드를 인스타툰으로 그립니다. 그림으로 못다한 이야기를 브런치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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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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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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