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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매일이 모순. 불면증인 줄 알았더니 과수면장애 환자. 웃기 위해 울고, 진지하기 위해 농담하는 프리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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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빵파파
희망하지않은 희망퇴직을 경험한 40세 가장입니다. 더 이상 회사만을 바라볼 수 없는 시대에 힘이 되는 말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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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나
제 생각과 경험을 여러분에게 나눌 수 있는 도움이 되는 작가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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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작가
쉬었음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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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양극성장애를 겪고있으며,동시에 자살유가족입니다.이 글에는 우울을 통과해온 기록과,남겨진 사람의 침묵같은 아픔이 담겨있습니다.옛 일기장과 현재의 시간을 이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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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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