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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라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대학에서 철학 강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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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들래
희희낭독 리더, Keywords 카르페디엠, 따로 또 같이, 自問自答自覺, 모과처럼 향기로 말하는 사람, 느림의 미학을 깨우치며 조용히 삶을 보듬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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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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