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뿌리 희망재단과 함께한 시간

클로버 오케스트라 단원

by 곰돌

http://www.ca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4703


2018 누군가를 위해 꾸준히 돈을 투자했다. 주식이나 펀드를 해서 돈을 많이 벌은 것도 아니지만, 그냥 소액으로 짬내서 틈새 돈으로 차라리 커피를 사먹지 않고 기부하는게 좋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초반에는 만원 만원 만오천원 으로 시작을 했다. 지금도 그렇게 해오고 있다. 그래서 국장님과 간사님께는 적은 금액이 아니어서 창피하고 죄송해요.라고 말했다.하지만 기부는 하고 싶다고 조심스럽게 말을 꺼낸 벌써 4 인지 5년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감사하게도 간사님과 국장님 께서는 지속적으로 꾸준히 기부의 정의이기에 항상 선한 감사의 표현이 있으셨다. 이렇게 후원의 길을 밟아오다가 꾸준히 기부하고 경제적인 공백이 생기더라도 수익을 창출해낼 수 있는 방법을 나의 포지션에서 생각해보았다.


가끔 글쓰기를 잘하는 사람은 책도 내고 수익금으로 환원 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도 정식 작가는 아니지만 꾸준히 기부에 실현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기에 조심스레 "책써요"라고 제안해 보았다.


[사랑을 찾아서]책이 시중에 유통되는 책도 아니고, 그저 퇴사 기념으로 "인간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라는 말처럼 제작 한 책이 방법이 될 수 도 있다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크라우펀딩도 아니고, 수익개념도 아니고 판매도 저조하니 꾸준히 발생하는 플랫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판매실적은 저조해서 연말에 말씀드리기도 죄송해서, 괜히 홍보했나, 괜히 책을 쓴다고 했나 불안감과 죄송함만 앞선다.


블로그에만 홍보했던 기사와 내용이 브런치 도움을 받아 더 큰 홍보를 전파하고 재능기부가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


사실 브런치 작가를 하고 싶었던 본질적인 이유도 "재능기부"홍보 일이었다. 직업때문에 후원하는 게 아닌, 클로바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 힘을 실어주고자 글을 잘쓰려고 노력했고, 이를 위해 공대생에 심야서재" ,"따스방" 온라인 글쓰기 모임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였다. 정식 유통을 하고 수익금 정산도 크게 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본업에 충실해야하는 임무가 있어 유통도 어려운 상황이다.

브런치 글로 간절히 희망재단후원사업에 관련된 홍보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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