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기부, 클로바오케스트라 단원은?
“기부 어렵지 않아요, 이런 방법도 있어요!” - 천안아산신문 (canews.kr)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60616088
클로바오케스라 단원은 천안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이 음악을 통해 정서적 사회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소년오케스트라이다. 다른 사람의 연주 소리를 들으며 여럿이 협업하는 과정에서 변화를 만드는 공동체적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돈이 부유한 상황은 아니지만 풍족한 상황이라 생각할 때, 또는 금일봉을 받을 때 한꺼번에 50,000원씩 납부한 경험도 있고 내가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10,000원이라도 후원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사랑을 찾아서]책이 비유통 시스템이라 홍보를 많이하더라도 큰 수익은 나지 않기에
관광지와 풀뿌리희망재단 간 연결망이 되어 지속적으로 알려지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다행이 브런치 홍보 플랫폼이 생겨서 그동안 블로그에서 하였던 홍보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기회를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
코로나19에는 비대면으로 음악연습을 하고 개개인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있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예전에 재단에 찾아갔을 때에는 작은 아이들이었는데 어느 새 훌쩍 커버린 단원들의 모습이다.
이번 연말에 꼭 공연을 보러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크다.
천안 아산신문 기자님에게도 브런치 작가가 되면 꼭 기사공유 해드리겠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소원이 이제서야 달성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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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출판하고 1년 후 [공대생의 심야서재]문우님들이 책을 읽어주시고 정성스럽게 서평을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렸다. 직접적인 홍보의 글로 되었고 진한 관심을 보여주신 문우님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https://blog.naver.com/shinminjae2583/222386920317
https://blog.naver.com/shinminjae2583/221870621840
수익이라는 단어와 거리는 멀고 그렇지만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아야한다는 부담감은 가지고 진행하는 후원사업,! 재능기부가 지속적인 관심의 끈을 잃지 않아야 하는 나의 마음을 알리는 데 더 많은 만족감을 누렸다.
지인주변의 저자활동하시는 분들에게도, 시중 크리에이터 들이 출판한 저자들도, 부러움을 매번 느꼈지만
나는 이들에게 MBTI의 "F" 성향을 나타내고 말았다. 두려움없이 친근함, 화합,호흡, 라포, 혐업, 협동 등 사람들과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잘 지내고 싶은 외향적 성향을 강하게 드러낸 취미활동이자, 나의 버킷리스트의 꿈을 실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