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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린
쌓이기도 전에 사라지지만 분명히 있었던 찰나들, 녹으면 그만이지만 처음부터 없었다고 할 수 없는 순간들을 그러모아 글을 씁니다. 아무것도 아니지 않음을, 나라도 기억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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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
순간을 쓰고 찍고 만드는 휴학생! 앞으로 무엇으로 정의될지는 아직 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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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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