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내멋
내멋대로 •_• 드로잉
팔로우
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팔로우
그림집
그리고 만들고 쓰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하늘,구름,바다,나무,꽃,고양이,고래 등에 영감을 얻어 그림 창작작업을 하는 동심의 공간입니다.
팔로우
황언니
어른들의 인관관계에 미처 대비하지 못해 상처 받았던 10대, 상처받지 않기 위해 방어적이었던 20대, 그런 경험에도 불구하고 인간관계가 여전히 어려운 30대의 마음으로 글을씁니다.
팔로우
고해라
앞으로 한걸음 천전히 걸어가는 중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