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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언영
파리아줌마, 박언영입니다. 한국인으로 프랑스, 파리에서 살아가면서 보고 느낀 것들을 풀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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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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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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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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