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모자란한뼘
불안이라는 단어를 가슴에 품고 사는 30대 직장인. 뭘 하던지 한뼘 정도 모자란, 그런 평범한 사람.
팔로우
그러던어느날
플라타너스의 꽃말은 '용서'와 '휴식'입니다. 각자의 '그러던 어느날'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분들께, 잠시 쉬어가며 마음을 돌볼 수 있는 마음의 플라타너스가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