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순간 애타게 애태우며 찾지 않아도
그 자릴 빛내주는
그대는 나만의 별인가요
이제야 알겠어요 그대
조용히 나만 빛나게 해줬단 걸
내 마음 담아 끄적입니다
그 마음 감사히 여겨
내가 그대 빛내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