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식물, 도전해 볼까요?
<한 뼘 정원>
책상 위 힐링 정원
한 뼘 공간, 한 뼘 흙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
한 뼘 정원이 함께 합니다.
*미디어 리터러시를 공부하며, 이 이미지를 보고 상업광고를 만들어보라고 해서 끄적끄적.
사람 마음이 참 신기하다. 이렇게 짧은 글 몇 글자를 쓰고, 오랜만에 아침 햇살 받으며 데크 위 화초를 정리하러 나갔다.
한 뼘처럼 작은 마당있는 이 땅콩집에서 지금부터 적극적으로 반려식물 키워볼까? 그런 마음이 절로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