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지망생이니 글로 썰을 풀어야 하는데, 씽크와이즈를 이용해 본다.
디지털 강사가 되려면 씽크와이즈를 잘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약간의 압박을 받는 중이다.
어쨌든 씽크와이즈로 Z 세대 특징 한 눈으로 그려보았다.
디지털 이주민이더라도 일단 귀찮다 하지 않고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면 된다. 기술을 이해하는 능력, 즉 매뉴얼 이해만 가능하면 뭐든지 가능하지 않을까?
원주민, 이주민 그렇게 나누지 않더라도 디지털 미디어에 얼마나 노출되느냐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싶다. 기술적 요소는 누구든 배울 수 있다.
어렸을 때 디지털 미디어에 노출되었다고 뇌의 신경가소성 차이가 그렇게 많이 날까? 약간은 의문이다.
아무리 원주민 세대에 태어났다고 해도 게임만 하면서 시간을 다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이주민이라고 모두 구식이고, 아무 것도 모르고 그렇지는 않다고 반박하고 싶다.
일부 이주민은 분명 '돈'이 되는 일이라 덤벼들고 배우고 사업화할 듯.
물론 다수는 원주민처럼 '좋아요', '공유'로 끝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