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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무씨
단순무식지루한 '단무지' 의사는 되지 않겠어 외친지 어연 4년 착실하게 단무지 숙성 과정을 거치고 있는 의대생 무씨, 심지까지 이과생인 무씨의 낭만적이지도, 슬기롭지도 않은 생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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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울림
서울에서 나고 자란 미국 의대생의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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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쓰고 싶은 글을 내킬 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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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의대생
이제 막 교복을 벗고 지겨운 공부를 벗어난 의대생입니다. 이과지만 국어를 더 좋아했던 학창시절, 미뤄두었던 꿈을 위한 글을 씁니다. 희귀난치병인 크론병 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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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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