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 요청!
오늘 아침 이상한 댓글 지운다는 게 내 글을 지웠지 뭡니까?
한 꼭지 글이 흔적없이 사라졌어요.
벼룩 잡으려다 초가삼간 날린 꼴!
발행한 원고가 없어서 참 속상하네요.
아무리 기억을 더듬어도 발행한 글을 온전히 되살릴 수 없을 거 같아요.
여러 군데 물어보니 되살릴 수 없다고 하네요.
카카오 측에서도 복구 불가능이라는 답변이 왔어요.
앞으로 원고를 꼭 남겨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어요.
다들 조심하세요.
이상한 후기 남기는 사람 조심하세요.
당신의 글에 감동을 받았다며 상당한 호의를 보이면서 카톡으로 연락하자는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