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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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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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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노스
언젠가 엄마의 생각이 궁금할 두 딸을 위해 책 속의 문장이 삶의 문장으로 피어나길 바라는 사유의 유산, 엄마의 독서노트 아카이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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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진용
출판사 바른걸음 대표입니다. '샘플링 팝송, 추억을 소환하다'를 썼습니다. 음악 글을 주로 쓰고 취미로 전서를 씁니다. 프사는 맘씨 고운 '룰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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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대중문화평론가
조용한 산초에서 아웃사이더로 집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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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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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스카토
직업은 PD입니다. 파리에 잠시 살다가 돌아왔습니다. 소설, 달리기, 그림을 좋아합니다 전문성 부족하지만 잡학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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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 Jung
들러줘서 고마워요, 소설쓰는 작가 융 입니다. 출간한 브런치북은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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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타자기
늘 케케 묵은 책들을 읽으며 사색에 잠기다 오래된 타자기처럼 한 자 한 자씩 천천히 타이핑하듯 글 쓰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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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캣
피터캣 10년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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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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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희
서동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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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우
책과 영화를 벗 삼아 오늘을 살아가는 유랑자다. 장편소설 <8헤르츠> <스물, 가만하다> 출간. 수상한 책방지기로 에세이와 詩도 끼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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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리
성실하게 읽고 천천히 씁니다. 글을 다듬으며 마음과 태도를 매만집니다. 작은 감탄을 경험하는 삶을 추구하고, 고양이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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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대
글을 통해 삶과 행복의 답을 찾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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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향 Galadriel
익숙해진 낯선 땅 캐나다에 삽니다. 살고 사랑하고 이별하는 아름답고 간절한 풍경을 연필로 쓰고 붓으로 그리며 살지요. 좋은 땅에 꽃씨를 심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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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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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쉽게 읽히고 삶에 즐거움을 주는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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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용원
'책 읽어주는 금융노동자' 송용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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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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