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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세시
서른하나에 워킹홀리데이 비자 하나로 런던으로 왔고 지금은 영국 틱톡에서 디지털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생각과 꿈을 가진 누구든 환영합니다. 특히 여성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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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희
독일어 번역가이자 독일어 강사입니다. 오랫동안 멈췄던 번역 일에 다시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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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영
작가 민서영. 여러분의 상상도 못한 매력적인 또라이. 만화를 쓰고 글을 그립니다. 「썅년의 미학」 「망하고 망해도 또 연애」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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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ious
이것저것 씁니다. 필요가 없어도 읽힐 수 있는 글, 어쩌다 휘갈긴 메모, 훔쳐보고 엿보고 줏어온 다른 사람의 삶, 머릿속에서 꼼지락거리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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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줌
새올시 남산구 한강동 한 주임의 한줌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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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람
언제나 음악을 그리워하는 사람. 네이버 바이브에서 콘텐츠, 서비스 기획자로 오랜 기간 일했다. 이태원에 자주 출몰하며 종종 디제이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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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장탁
하고싶은 건 하고사는 여자! 문득 떠난 이탈리아에서 사고치다!! 피렌체 게스트하우스 주인장의 사고수습일상. 좋은 사람이 되고싶은.. 좋은사람들과 함께 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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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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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그림자
어쩌다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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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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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리 yefree
Ende gut, Alles gut! 독일 속담에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무언갈 시작할 때 결과에 상관없이 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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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n Translator
기업 번역사가 쓰는 직장인을 위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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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킴
샌디에고 살고있는 직장인, 테크놀로지스트 그리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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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
역사와 문명, 그 흔적이 남겨진 언어의 발자취를 탐구. 주로 이탈리아어를 통해 탐구하고 관찰하며 성장하고자 합니다. (비전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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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
밀라노 생존기, 이탈리아 문화, 그리고 패션업계에 뛰어들기 위한 여정에 대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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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옷
온전히 나를 위한 AI 스타일리스트, "이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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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스므
이름의 초성을 따면 고양이 얼굴(ㅁㅅㅁ)이 되는, 집사의 운명을 타고 났습니다. 영화일 하며 사료값 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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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UAE에서 10년째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외항사 승무원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주로 쓰는 여행 블로거 입니다. blog.naver.com/ey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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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
<우리 여기서 살까? 시칠리아> <여행이라는 장르> <엄마를 잃어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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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비둘기
생업으로 번역에 종사 중. 글쓰기에 진심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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