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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쾌대
<스토리 셰프> 종로인문학당_대표 남평원/대안연_강사 평택외국인센터_이사 평택고려인협회_PM *출간 에세이집 비 온 뒤 갠다 컵라면이 익어가는 시간에 생각보다 잘 지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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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아름다운 우리말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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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 기자. 르포 <지연된 정의>, 에세이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청소년소설 <똥만이>를 썼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대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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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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