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슬 호
(1992.11) 누구의 여행이든 자신만의 색을 띠고 그 고유한 색으로 물들어간다. 사랑이 빨강이라면 우리는 주황쯤 되겠다 :)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