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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숨결
괜찮은 사람으로 살아온 시간들 속에서 몸은 늘 먼저 울고, 먼저 회복해 왔습니다. TRE를 통해 만난 몸의 지혜와 일상에 스며든 작은 떨림과 안도의 순간들을 조심스레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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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하
흘러가는 감정도 노래에 붙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곁의 모든 것을 사유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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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쭌
출간작가, 레스토랑의 생존을 연구하고 소상공인의 희망을 소설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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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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