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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영화를 편하게 찍고 싶은 91년생 영화감독 / 🎬 <지구 종말 vs. 사랑>, <과정의 윤리>, <급식실 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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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
리터러시와 사회, 교육을 주제로 배우고, 쓰고, 가르칩니다. <영어의 마음을 읽는 법>, <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 것인가>, <단단한 영어공부>, <어머니와 나>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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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워너비
wannabe just wannabe wanna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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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다움
마음 가득 차 있는 불안 조각들을, 이제는 하나하나 내어주렵니다. 과거의 나에게, 지금의 내가, 미래의 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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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원
문화방송 시사교양 PD, 심버지, Soul과 Jazzfunk 애호가. 통근길 독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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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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