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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란
직장에 다니며 읽고 쓰고 딴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번에 하나밖에 못하는데 이상하게 늘 여러가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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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경
시집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 시집 <꿈을 꾸지 않기로 했고 그렇게 되었다> 산문집 <등고선 없는 지도를 쥐고> 산문집 <울고 나서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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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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