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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예
문학계의 테일러 스위프트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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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 Moon song Kim
연구 기반 문화예술기획자 | 리서치 기반 프로그램 디렉터 Research-based Arts & Cultural Planner | Program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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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감성
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라고 믿습니다. 변화 속에서 존재를 감각하며, 그 흐름을 삶과 예술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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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희
옛이야기를 제 학문의 화두로 삼아서,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 문학과 다매체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옛이야기와 어린이책⟫과 ⟪옛이야기 공부법⟫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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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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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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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edie
계속 쓸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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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준
write / review / edit / speak | mingun@nate.com | @khari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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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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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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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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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등단 시인. 평평한 세상에 돋아난 삶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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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뤼미나시옹
시 씁니다. 오래전에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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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군가 최홍대
함께하는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All understanding begins at the first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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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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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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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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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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