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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신
당면 버섯 고기 당근 파 제각각이어도 모이면 결국 잡채. 이도저도 아닌바엔 잡채. 귀신같은 해몽. 이름은 Bert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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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참치
읽히는 순간, 존재합니다. (읽지 않으면 캔 속에서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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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흐름
컨설팅은 생업, 글쓰기는 희망업, 특수시설 및 유치원 원장은 이전업, 대학교수는 부업, 회사운영은 주업, 육아 및 가정생활은 필수업, 사이즈업 하는 인생을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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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한 컵
감정한 컵. 잘 쓰고 싶은 마음만큼 아직은 조금 서툴고 느린 글이지만, 진심만은 꼭 담아보려 해요. 당신의 하루 어딘가에 따뜻한 감정 한 컵으로 조용히 스며들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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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서러키 혜랑
하루의 감정을 기록하고, 감성을 음악으로 번역합니다 너라서러키 OST 프로젝트를 통해, 마음의 온도를 지켜주는 이야기와 노래를 만듭니다. AI와 감성문법으로 푸는 창작여정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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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
사유의 안쪽에 자리해 고요를 글로 짓습니다. 존재의 모서리를 만지는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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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테
보통의 날을 보내고 있는 라이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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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남
한수남의 수수한 시,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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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헤브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유산 남기는 생을 모토로 삽니다, 데이터분석가, 레크레이션강사, AI강사, 진로코칭지도사 Jesu Ju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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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경의 모든 공부
Dr. James 엄태경. 언어정보학 박사. 공부의 방법, 의미, 재미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어요. AI-디지털, 영어, 글쓰기를 강의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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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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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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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누구나 스스로 지하 100층까지 땅굴을 파고 들어가기도 하지만 결국 나를 지상으로 올려 주는 건 내 자신입니다. 나를 믿고 오늘도 그렇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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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K Books
미국 아마존에서 한국책 파는 서점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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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저는 써야만 하는 사람이에요. 돌아서면 잊어버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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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o
Counting Stars, 원 리퍼블릭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세상을 기록 중인 살짝 모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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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덕호
주로 목공에 관한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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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날들
책을 좋아하고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마음을 안아주고 위로가 되는 다정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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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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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비
뭐,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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