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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엔디
공간(空間)을 이야기로 만드는 건축 기술자 입니다. 평범한 일상에 스민 기쁨과 아픔, 그리고 신앙의 이야기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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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신비
깨달음 그 이후의 풍경을 노래합니다. 인문학은 물리학과 한 점에서 만납니다. 그리하여 물리학 베이스로 철학 글 쓰게 되었습니다. '씩씩한 철학 담론’이라고 명명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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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페소아
제 택배차 공간은 나를 가두는 감옥이 아니라, 세상 누구보다 가까이서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전망대'입니다. 저는 세상을 읽으며 글을 쓰는 몸글 사유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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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름
나를 움직이게 한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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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zi
중국교포 사업가, 연변대학교 한국어학과 졸업, 30년 넘게 한중경제활동에 종사, 한국기업들에 투자유치와 시장개척 등 컨설팅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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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은 이방인의 뫼르소 처럼 살고 있습니다. 싯다르타 처럼 속세를 벗어나고 싶지만, 현실은 호밀밭의 홀든 콜필드 랍니다. 뭐 그럼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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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현
써니현의 브런치입니다. 평범하지만 특별하기를 바라는 일상 속 생각을 모으고 정리하는것을 좋아합니다. 삶을 통해 진하게 우려 낸 따뜻하고 소소한 이야기를 독자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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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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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진
'로진' 페르시아어로 '빛,생명'이란 뜻. 나는 중동(중앙)아시아 지역의 유목 문화 속에서 십 수년을 살며 문화를 배우고 경험하고 있는데, 이것을 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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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르빠
쓰이는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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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짙게 바르고
제 글쓰기는 남들과 살아가면서 한번씩 두번씩 불가피하게 겪는 일들을 말합니다. 결국은 사람이고 일은 그 다음인 거죠. 가장 약한 것은 사람의 마음이며 마음을 다치면 몸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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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
인생은 누구나 순례자가 아닐까요? 한국을 떠나 10 여 년 만에 돌아왔어요. <귀천>같이,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아름다웠다고 말하려고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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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비
夏煙非, 여름의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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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장병장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말로 하려니 우당탕탕 실수가 많아 뇌를 거쳐 글로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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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zmom
따뜻하고 행복한 일상을 그려요. 디자인작업 @saltwh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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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도치
Web3.0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 코도치여요. 인스타그램 놀러오세요. https://www.instagram.com/_codochi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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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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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언니
안녕하세요 반려견(조이) 와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기를 원하고 내 자신에게 집중하며 담백하게 글을 적어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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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 윤일원
이제, 3.0 true color 시대, 떨림의 시대에 인간 본성이 빚어낸 삼선(삼류 선비) 이야기. 道는 흐르고, 흐르면 멀어지고, 멀어지면 돌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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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내나는하루
저는 사고 능력이 활발하다고 생각하는, 잡생각이많은 인류 중 하나입니다. 잡생각 중에 좋은 사고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갑자기 작가가 되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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