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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제
버텼던 시간들을 말로 꺼냅니다. 울면서 숨쉬던 날들의 기록, 그저 존재하며 느껴 온 감정으로 남깁니다. 애써 괜찮은 척했던 마음을 벗고, 지금은 그저 솔직한 문장으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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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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