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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수
삶의 여유와 행복을 찾아 내 마음이 가는 대로, 내가 원하는 삶을 위해 일상에서 만나는 보통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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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목
우리가 항상 지나치고 걸어왔던 길목의 풍경을 이야기 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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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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