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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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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
삶에서 길어 올린 순간을 글로 옮기는 사람. 그런 쓰는 마음을 지켜내려고 애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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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에스더
구에스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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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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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미
두 아이의 엄마. 그러나 엄마이기 전에 아이들은 언제나 옳다고 믿는 어른이며 아이를 통해 삶을 배우는 어른이고 아이들을 환대하는 세상을 꿈꾸는 어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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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고선영
출간작가. 첫 책. 감정도 디자인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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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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