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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ie 몰리
내향형 아내이자 엄마. 미국으로 이민가서 사서 고생하는 -ing에 찾은 나의 외향성,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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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리의사
의사, 작가, 남편, 아빠 외모만큼 눈부신 마음을 가진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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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왕가네
가난한 농촌출신 중국인 남자와 결혼한 한국인 아내입니다. 왕씨 남편, 왕씨 딸, 왕씨 아들과 함께 중국과 한국에서 성장하는 다문화가족 이야기를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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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주 엄마
2021년 4월에 아들을 출산한 초보 엄마입니다. 아기를 낳고 기르면서 느낀 감정과 육아를 하면서 알게 된 노하우를 중심으로 육아 칼럼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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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갈색 강아지와 그림을 사랑하는 요가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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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alogi
느리지만, 조금씩. 그렇게 찌질하게, 하지만 결국에는 위대하게. 연구원이지만 영화 꼰대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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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정
두 아이를 돌보며 글을 씁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시간에 대해서 쓰고, 오래 두고 읽고 싶은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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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글쟁이
하루를 살아가며 일상과 생각을 글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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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하는 정은
11년차 소아과의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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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유영
글을 쓰고 영상을 제작합니다. 다른 속도의 삶을 추구합니다.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일 테니까요. 오늘, 나로 살아간다는 의미를 고민합니다. '나'들과 유유히 유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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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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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갱도요새
즐겁게 살아가려는 30대. 노는 게 제일 좋지만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일상. 이별을 전문으로 하는 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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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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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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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라이
느리지만 천천히, 아이와 함께 성장해가는 두 아들 엄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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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딸을 키웁니다. 아이를 갖고 낳는 이야기로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이젠 아이 키우는 이야기를 가끔 올리려고 하는데, 어쩐지 저의 어린 시절 생각이 많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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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라
오늘 하루를 멋지게 기억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글을 통해 매순간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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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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