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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운과박식빵
쓸 수밖에 없을 때, 그리고 쓰며 즐거울 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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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잡식작가의 인생이야기. 쓰디 쓴 인생이지만 적어보면 달콤한 인생일지도. 많이 읽고 많이 경험하고 많이 쓰자. 힘차게 살지만 글 쓸 때만큼은 힘을 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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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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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재
산책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과거 인연들로부터 느끼는 감정과 변화하는 제 일상을 글로 담았습니다. 산책 중입니다.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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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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