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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새벽하늘
by
homeross
Jun 2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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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하늘은
서러운 일이 많아
울음을 한없이
토해 내고는
한결 후련한
모습으로
아침을 맞이한다
아직 눈물 맺힌
청초한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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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를 잘 몰라서 소개를 드리기가 어렵네요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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